큐레이터맘 2014-03-19
Korea

11 1

엄마한테 혼난 후 그린 그림이예요. 아이는 정말 그림으로 표현하네요. 그림이라는 취미는 이리도 좋군요. 내마음을 표현하며 스스로 풀기도 하고, 엄마와 대화의 창이 될 수도 있구요. 슬픈 눈, 눈물닦는 손동작, 그리고 꽃머리띠 표현에 엄마는 오늘도 감탄하네요.그림을 보며 서연이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동작하나하나 설명을 듣고 이야기하다보니 서연이가 기분이 좋아졌는지 엄마한테 주는 선물이라며 싸인해주었어요. 사랑해요 배서연♡


큐레이터맘
서연이가 싸인쌤플을 보여주었어요. 수십개의 싸인중에 골라보라더니 서연이는 이 싸인을 선택하였군요!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