큐레이터맘 2014-04-02
Kore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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꼴라주

딸이 메롱해서 엄마가 눈물이 나온다는 스토리래요. 스티커를 이용해 이리 만들고 있기에 "우와!~ 멋지다. 엄마 이 그림 주라~ 사진찍어줄게(kidsart5에 올려줄게)!!~"했더니 "엄마! 어떻게 알았어? 이거 그렇지않아도 엄마 주려고 했어!~" 하며 '엄마 서연이가'라고 썼네요. 요즘 서연이는 엄마에게 그림 선물을 주며 행복해합니다.


배상진
놀 라와요

lovely Lina
good~!!진짜 멋진 그림이네요^^

이정희
멋져요. ^^